설악 케이블카의 시작
1970년 설립 이후, 설악 케이블카는 소공원과 권금성을 잇는 대표적인 관람 동선으로 자리해 왔습니다. 설악을 찾는 방문객이 짧은 시간 안에 산세와 전망을 만날 수 있도록 이어져 온 길입니다.
소공원에서 권금성까지, 오랜 시간 같은 자리에서 이어져 온 설악의 하늘길입니다.
1970년 설립 이후, 설악 케이블카는 소공원과 권금성을 잇는 대표적인 관람 동선으로 자리해 왔습니다. 설악을 찾는 방문객이 짧은 시간 안에 산세와 전망을 만날 수 있도록 이어져 온 길입니다.
설악 케이블카는 기술, 점검, 기상 판단을 함께 살피며 운행합니다.
강풍이나 악천후, 안전점검이 필요한 경우에는 운행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.
강풍·악천후 시 운행 중단 가능
2002년 스위스 기술 도입과 전면 재설치
Doppelmayr70인승 제작, 여유를 둔 운행
점검 필요 시 운행 중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