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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전관리 체계
- 법정검사와 제작사의 정기점검 실시로 안전성 확보
- 유관기관과 정기적인 합동훈련으로 비상대응 시스템 안정성 향상

설악산국립공원 소공원에서 해발 약 700m 권금성까지, 설악의 풍경을 잇습니다.
1970년 1월 15일 설립한 설악 케이블카는 설악산국립공원 소공원과 권금성 구간을 왕복 운행하며, 설악의 수려한 비경을 더 많은 분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.
5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축적한 운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우선하며, 짧은 시간 안에 설악의 향기를 깊이 느낄 수 있도록 매일의 운행을 준비합니다.

권금성에 오르면 날씨와 시야에 따라 동해바다와 울산바위, 토왕성폭포를 비롯한 외설악의 풍경이 펼쳐집니다. 계절마다 달라지는 산의 표정과 고산 식생도 이 길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설악입니다.
설악 케이블카는 기술, 점검, 기상 판단을 함께 살피며 운행합니다.
강풍이나 악천후, 안전점검이 필요한 경우에는 운행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.
2002년 스위스 기술 도입과 전면 재설치
Doppelmayr70인승 제작, 여유를 둔 운행
강풍·악천후 시 운행 중단 가능